안녕하세요.

 

민달팽이 유니온 표준원룸관리 기준표 개발 프로젝트 팀의 2번 째 소식이에요.

 

 

(연구원 키트를 받고 행복한 연구원들)

 

 

프로젝트 연구원들은 주로 불광역 근처에 있는 청년 허브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어요.

 

혹시 청년 허브에 볼일이 있으시다면, 연구원들과 민달팽이 상근자들에게 다정하게 인사를 건내주세요~ (해치지 않아요)

 

연구원들은 민달팽이 유니온 상근자들과 오손도손 대화도 나누고, 토론도 하면서 아이디어를 모으곤 해요.

 

연구원들은 주 2회, 6시간 근무를 하고 있어요. 전체 회의와 행사 진행 날짜를 제외하고는 유동적으로 출근해요.

 

그래서 어떤 연구원은 자꾸 늦잠을 자서 조금 늦게 오곤 함 (뒷담뒷담).

 

 

연구원들은 모두 민달팽이 유니온과 고용 계약을 했고, 계약 사항을 다 숙지했답니다.

 

꺽기! 부당노동! 이런 것은 없는 아름다운 민유에요!

 

위에 보이는 사진은 연구원 키트를 받고 찍은 기념 사진이에요.

 

예쁜 청년허브 노트, 귀여운 민달팽이가 새겨진 4G USB (한정판?), 연구원 명찰 등이 포함되어 있어요.

 

 

 

 

프로젝트를 진행하려면 힘을 내야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맛난 음식을 먹어야죠!

 

그래서 이번주 월요일에 회식을 했어요.

 

불광역 근처에 있는 맛난 음식점에서 수육 김치를 먹었어요.

 

수육이 끝내줍니다.

 

불광역에 갈 일이 있다면, 한번 들려보세요~

 

 

 

1차로 회식을 끝낼순 없죠.

 

2차는 바로 치맥!

 

허브 근처 치킨집에서 치맥을 먹으며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어요.

 

역시 친목을 다지니 의욕이 불끈불끈.

 

 

프로젝트 이야기 3부에서 만나요~

Posted by 민달팽이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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