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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 달팽이집 살이

[달팽이집] 언론 속의 달팽이집

by 비회원 2015. 7. 3.

신문에서, TV에서, 라디오에서, 인터넷에서.. 달팽이집 이야기 참 많이 들으셨죠?


6월의 달팽이집에도 여러가지 사건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일상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취재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달팽이집은 참 다양한 매체에서 '핫아이템' 이죠. 대안적인 비영리 주거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공유주택이자 사회주택인 달팽이집에는 취재 요청이 참 많이 들어옵니다.


이런 취재 요청을 담당하는 것은 임소라 활동가이자 달팽이집 주민이에요.


달팽이집 1,2호에 사는 식구들은 달팽이집이 여러 사람의 힘과 염원을 모아서 만든 만큼, 집문제로 지친 다른 청년들과 제도를 다루는 정책가들에게 '이런 곳도 있다! 이렇게 잘 살 수 있다!'라는 것을 함께 알려내는 것에 적극적이랍니다. (물론 집은 '쉬는' 공간인 만큼, 스트레스 받지 않는 정도로 식구들의 삶을 우선적으로 보호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










가끔은 촉박하고 갑작스럽게 연락이 닿아 취재를 부탁하는 분들도 있어서 조금은 고생하기도 하는데요 :) 달팽이집 식구들 모두 이제 자신의 삶과, 자신의 목소리를 당당히 드러내는 것에 베테랑이 다 되었답니다. 


아래엔 가장 최근에 촬영한 YTN의 영상을 링크합니다.

(왼쪽 '언론보도'란에 보시면 수많은 취재 결과들이 궁금한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지요)


클릭! ☞ https://www.youtube.com/watch?v=pbyH4yjGUL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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