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인 청년 주거빈곤율 36.3%, 10명 중에 3명은 '집 답지 않은 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청운의 꿈을 품고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좁은 방과 비싼 월세가 미래를 접게끔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대학생들은 학업을 위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올라오는 학생들이 대부분입니다. 서울 소재 대학생 약 26만명, 지방 출신 학생은 14만 1천명입니다. 그러나 대학 기숙사 수용률은 약 11%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기숙사 수용률 0%인 학교도 부지기수입니다.


게다가 중개사, 임대인 틈에서 제대로된 권리를 찾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세입자 설움, 거기에 청년 세입자 설움은 어떻게 생겼는지, 권리를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근본적인 원인과 자주 발생하는 임대차 분쟁 사례에 대해 답변하는 강연에 초대합니다.



1부 : 청년. 어떻게 살아가나요?

2부 : 청년 세입자 권리의 현 주소


일시 : 5월 31일(토) 오후 12시-15시

장소 : 서강대학교 K관 (김대건관) 201호

문의 : O1O 4l85 2228 임경지 세입자네트워크 팀장


참가신청 : http://goo.gl/V0rJAf


주최 : 민달팽이유니온, 대학생주거권네트워크

후원 : 로앤컴퍼니

Posted by 민달팽이유니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