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다음 세대, 다른 미래를 위한 청년과의 대화

다음 세대의 삶이 살아있는, 새로운 미래를 위한 대화!


우리 사회에서 여전히 ‘미생’ 인 청년과 대학생들이 

한국 시사만화의 대가 박재동 화백과 웹툰의 역사를 다시 쓴 윤태호 작가를 초청합니다. 


[초청 연사]

만화가 박재동    대표작 : 한겨레신문 '박재동의 손바닥 아트' (2009)

만화가 윤태호    대표작 : 이끼(2010), 미생(2013)


일시 : 2014년 5월 26일 월요일 저녁 7시

장소 : 연세대학교 백양관 강당

참가 신청: http://bit.ly/1gmDYTh


[공동주최]연세대 총학생회, 서울대 총학생회, 민달팽이유니온, 복지국가청년네트워크, 청년유니온, 청연, 카페오공, OO은대학

Posted by 민달팽이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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