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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달팽이]/* 월간민달팽이 회원 조합원 기고글

[2014년 8월호 활동보고] 7월 활동보고

by 비회원 2014. 7. 31.

활동보고

정기총회로 상반기를 마무리하고 민유는 본격적인 하반기 사업을 시작했어요. 표준관리비 프로젝트팀, 정책연구팀 등 회원들이랑 함께하는 활동들과 청년주거상담사 양성과정 2기, 그리고 대학생 주거권네트워크 활동까지! 민유가 보내 온 7월 한달의 활동 보고 시작합니다  :-)



 

민달팽이 유니온 사업 및 활동


7월은 회원모임을 비롯해 여러가지 사업들을 통해서 회원분들을 만날 기회가 어느 달보다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청년활 선정이 되어 연구원들을 모집해 꾸려진 표준관리비 기준표 프로젝트 팀은 어느덧 활동 막바지에 이르렀고, 청년 주거 상담사 2기도 대망의 수료식을 앞두고 있어요. 또, 회원들로 구성된 정책연구팀도 첫 모임을 가지고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다졌답니다. 자체적인 담론과 인식을 만들어 내는 것 말고도 회원들에게 정보를 쉽게 전달하는 것 또한 중요한 목표로 설정했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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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관리비 프로젝트팀 첫모임

7.15 규약개정회의 @나무그늘

7.18 회원모임 : 물 만난 닭 @허브

7.29 달팽이집 입주 신청 조합원 교육











7.5 주거상담사 2기 2강 @사회적경제센터 

7.7 원룸관리비 프로젝트 모임 @청년일자리허브 세미나실     ▶찾아 가는 반상회 보러가기       설문조사 하러가기

7.15 민달팽이 유니온 규약개정 회의 @나무그늘

7.16 주거상담사 2기 5강  @백주년기념교회

7.18 회원모임 : 물만난 닭 @ 허브

7.19 주거상담사 6강 주택임대차보호법_김태근 변호사 @사경

7.23 주거상담사 2기 7강 @ 백주년 기념교회

7.24 정책연구팀 모임 @ 숙대입구

7.25 청년 주거인캠프 기획단 사전 모임 @ 상상언저리

7.25 민달팽이 주택 입주 신청 조합원 1차 워크숍 @ 달팽이집      ▶후기보러가기

7.26 주거상담사 2기 워크숍 @ 노매드     ▶후기보러가기

7.29 민달팽이 주택 입주 신청 조합원 2차 워크숍 @ 노매드

7.30 청년 주거인캠프 기획단 1차 모임 @ 허브

7.31 정기 운영위원회 회의 @ 허브


외부 행사 초청 및 연대 활동


권지웅 위원장의 세월호 특별법제정을 촉구하는 동조단식에 이어, 민유도 오랜만에 회원분들과 깃발을 들고 100일 추모 음악회에 참여했어요. 점점 화두에서 멀어져가는 세월호 사건, 민유는 이후에도 언제든 민유가 해야하는 일들이 무엇인지 고민을 이어나가려고 합니다. 또, 민달팽이 유니온의 권지웅 위원장이 청년 명예부시장으로 위촉되었어요 :D 권지웅 부시장으로 앞으로 1년동안 청년을 대변해 목소리를 내는 등 활발한 시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합니다. 7년간 9번 이사한 남자의 시정활동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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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청년명예부시장 위촉식 @시청

7.15 규약개정회의 @나무그늘

7.24 세월호 참사 100일 추모 집회

7.24 세월호 참사 100일 추모 집회











7.9 청년명예부시장 위촉식 @서울시청

7.11 블링크 마을아카데미 강의 @블링크

7.24 세월호 참사 100일 추모집회 @시청광장




언론보도 


7월 한 달 동안의 기사들을 모아보니, 현재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는 민유 상황들이 잘 보이는 것 같아요 다양한 활동들이 각 각 내실있는 기사로 잘 보도되어서 어느 하나만 소개해드리기 아까울 정도에요. 청년주거의 현실과 입장을 생생히 담은 기획기사부터 표준 관리비 기준표 프로젝트에서 활동하시는 형우님이 쓰신 기사, 세입자 네트워크 임경지 팀장의 인터뷰까지 :-) 그리고 권지웅 위원장의 명예 부시장 위촉소식과 민달팽이 주택협동조합에 대한 기사도 있답니다 :-D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7.4] 월세 20만원짜리 찾아 전전 (헤럴드경제, 박병국기자)


[7.8] [머니엑스포] 대학생 울리는 월셋값…공공임대주택이 대안

목돈 없는 사회초년생은 리츠‧부동산펀드 주목 (이코노믹리뷰, 김하수기자)


[7.8] 11개 시민단체, ‘최경환 경제부총리 후보자 임명 반대’

“부동산 규제 풀어 경기 띄우자는 발상, 시대착오적” (폴리뉴스, 손정호기자)



[7.9] 서울시, 고등학생도 명예부시장…12개 분야로 확대

고2 유지인양…이해응(외국인)·권지웅(청년)·김정안(전통시장) 등 (뉴스1, 차윤주기자)


[7.9] 주택시장 활성화에 서민 주거안정 정책 ′실종′

주택경기 부양위해 규제 완화 계속…주거안정 법안은 오리무중 (뉴스핌, 한태희기자)


[7.9] [2030세상보기]여기 예비 홈리스 추가요 (한국일보, 최서윤)


[7.10] 서울시, 고등학생 등 명예부시장 4명 위촉 (아시아투데이)


[7.14] 대학생 셰어링하우스 등 대안, 자금난으로 한계

서울 1인 청년 36% 주거빈곤 상태 ... 정책 마련 절실 (한국대학신문, 송보배 기자)


[7.15] 집 곰팡이 항의했더니 "아가씨, 돈 엄청 밝히네"

여름철 곰팡이에 시달리는 청년 주거약자들... 해법 없을까 (오마이뉴스, 임경지 기자)


[7.18] 나눠 쓰는 집 ‘홈셰어링’ 확산.. 주거복지 대안 (파이낸셜뉴스, 이정은기자)


[7.24] [최경환 경제팀에 바란다5]"청년층 위한 공공임대주택 기준 완화해야" (이데일리, 임현영기자)



 주거 문제는 대한민국 서민 모두의 고민이지만 비싼 등록금과 높은 생활물가에 시달리는 대학생 등 청년층 가운데는 당장 몸 누일 곳을 못 찾아 고통을 겪는 이들이 특히 많다. 껍데기집이 없는 달팽이처럼 주거 불안에 시달린다고 해서 ‘민달팽이족’이라 불리는 이들은 고시원, 하숙집, 지하셋방 등을 전전하거나 학교 동아리방과 도서관에서 ‘눈치잠’을 자기도 한다.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의 청년기자들이 같은 눈높이에서 불안한 청년 주거의 현실을 취재하고 대안을 모색했다.


7.23 [청년기자가 간다] 고시원·과방·도서관서 쪽잠 자는 ‘민달팽이족’ (KBS 청년기자: 홍연, 조용훈)


7.25 [청년기자가 간다] “학교 주변엔 계약 조건 맞는 방 없어요” (KBS 청년기자: 홍연, 조용훈)


7.28 [청년기자가 간다] ‘방세 벼락 인상’ 막고 공공임대 늘려야 (KBS 청년기자: 홍연, 조용훈)


 

 1·2인 청년가구가 주로 거주하는 원룸형 생활주택(의무 공동관리 대상 외) 관리비는 내역공개에 대한 법적장치 부재로 피해 사례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이를 악용해 집주인은 추가월세를 받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청년들의 높은 주거비 부담을 가중시키는 원룸관리비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민달팽이유니온이 나섰다. 그 프로젝트를 지면에 싣는다. [편집자말]


[7.31] 혼자 사는데 수도요금 2만 원, 이상하다 했더니...  (오마이뉴스, 전형우 기자)

[원룸관리비, 알고 냅시다①] 기준없는 관리비, 모르고 당하는 원룸 세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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