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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달팽이유니온]/* 활동보고

[활동보고]2016총선청년네트워크 '청년 정책공약 비교평가 토론회'

by 비회원 2016. 4. 1.


[2016 총선, 청년의 선택] 청년 정책공약 비교평가 토론회

“청년을 위한 것? 청년이 직접 비교하고 평가한다!



일시 및 장소 : 2016년 3월 31일(목) 오후 2시, 참여연대 아름드리홀



○ 발제1 종합 : 정준영 청년유니온 정책국장

○ 발제2 주거 : 정남진 민달팽이유니온 사무처장

○ 발제3 고용 : 장재만 청년광장 정책팀장

○ 발제4 부채 : 한영섭 빚쟁이유니온 준비위원장

○ 발제5 교육 : 김주호 청년참여연대 사무국장

○ 정당 측 지정 토론자 : 장경태 후보(더불어민주당), 채이배 후보(국민의당), 장지웅 후보(정의당), 용혜인 후보(노동당), 신지예 후보(녹색당), 정수연 후보(민중연합당)



3월 31일, 2016총선청년네트워크에서는 본격적인 선거기간의 시작을 맞이하여 각 정당의 청년후보들을 초청하여 정책토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참석한 정당 후보자와 발제자, 참여한 일반청년들까지 모두 3시간에 가까운 토론시간동안 열띈 참여로 그 어느때보다 정책선거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발제로 나선 청년단체에서는 20대 총선 정당별 청년 정책공약에 대한 종합평가에 이어, 주거·고용·부채·교육 등 세부 분야의 공약에 대한 발제를 진행하였습니다. 민달팽이유니온에서는 주거부문 발제를 통해 각 정당별 청년주거공약의 시사점과 의미에 대해 비교·평가를 진행하였습니다.


청년주거문제는 단기적 처방, 분절적 정책으로 해결되거 어려운 문제입니다. 기존의 세대관점·자가소유·공급자중심의 청년주거정책에서 벗어나 사회적대타협·세입자중심·수요자 중심으로 정책의 관점을 전환하고, 다음 사회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20대 국회에서는 실효성 있는 청년주거정책이 실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민달팽이유니온은 2016총선청년네트워크와 함께 앞으로 남은 선거기간동안 20대 총선이 청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선거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4월 2일(토) 신촌 차없는 거리에서 진행될 'VOTEr DAY'도 함께 멋지게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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