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함께 채워나가는 달팽이집3호! 그곳으로 "뭐라도 탐사대"가 출발합니다!


"뭐라도탐사대"가 뭐에요? 달팽이집 3호에 '뭐라도''라는 작은 섬을 만들 예정이에요. 그 섬은, 입주자들에게 안락한 휴식 공간이자 비입주조합원도 가끔씩 드나들 수 있는 공간이지요. 그렇게 만들어진 틈은 '공유 공간'이 되고 우리 조합의 소중한 자산이 되겠지요. 뭐라도탐사대는 그러한 공유의 '뭐라도'를 같이 만들어가는 탐사대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입주조합원들이 안정적으로 입주할 수 있도록 워크샵을 진행하고, 실제로 집을 고치는 리모델링을 해보는 경험까지 해보려고 해요. 다양한 분을 기다려요. 뭐든 보태고 싶은, 뭐라도 해보고 싶은 회원과 조합원을 환영합니다.


왜 하려고 해요? 달팽이집 3호는 조합원 모두가 사는 집은 아니지만 조합원 모두가 돌보는 집이 되기 위해서 해보려고 해요. 약간의 틈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협동의 힘을 보고 싶어요.


무얼 할 수 있어요? 뭐라도! (페인트칠or요리or기획or청소…등 내가 잘하는 것, 할 수 있는 것, 또 못해도 괜찮아요. 여럿이 하면 되니까요.)


언제 하면 되어요? 12월 12일과 13일 (둘 중에 하루도 가능해요^^)


신청 할래요! http://bit.ly/뭐라도탐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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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달팽이유니온 회원가입 ▶ http://bitly.com/minsnailunion


*뭐라도탐사대는 현재 달팽이집 3호에 임시거주하고 있는 김솔아 조합원님이 임시도지사로, 그리고 공동선장으로 임경지 조합원과 이성휘 조합원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뭐라도탐사대는 이 세명이 여러분의 탐사가 더 쉽도록 도우는 역할을 할 거에요^^



Posted by 민달팽이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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