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에는 성북구청 앞에서 개운산 기숙사 신축 촉구를 위한 두 번째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저번 기자회견에 이어 민달팽이 유니온과 함께 대학생주거권네트워크 및 6개 총학생회와 함께 하였는데요.

 

 

 

지난해 11월 성북구의회에서는 결의한 개운산 기숙사 신축 반대 결의문을 채택하고 또 기숙사 건립을 둘러싼 갈등 속에서 갈등을 조정해야할 구청에서는 아무런 조취도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에 구청과 구의회에 기숙사 신축을 위해 노력하고 또 지역 구성원관 합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 역할과 책임을 촉구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민달팽이 유니온과 함께 했습니다.

 

 

 

 

 

 

*기자회견문

5.11 기자회견 보도자료 및 기자회견문 (최종).hwp

 

Posted by 민달팽이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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