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일 저녁먹으러 오세요^^'

  남가좌동 달팽이집으로부터 초대의 메시지가 날아왔습니다그리고 드디어 105일 저녁, 몇몇 상근자와 조합원들이 달팽이집으로 모였습니다이번 집들이를 위해 입주조합원들끼리 모여 사전회의도하고 장도보고 각종프로그램 리허설까지....

  달팽이집에 놀러온 이상 심심하지 않게 놀다가게 해주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며 준비하였답니다.^^



  집들이에는 당연히 맛있는 음식이죠!

  삼겹살을 시작으로 칵테일에 후식까지..배불러서 고기가 남는사태까지 발생..ㅎㅎ


  틈틈히 준비한 첫번째 프로그램!

  ''방에 설치된 어마무시하게 덜덜덜한 공포체험을 뚫고 흰꽃을 찾아온 사람에게는 작은 선물들과 감동 꾹꾹 담은 편지가 들려졌어요. '' 작곡/작사 , '소울' 작곡/연주로 탄생한 [민달팽이song]도 소울,,소라,금실,해랑이 함께 불렀답니다!


  조만간 공개예정!!


 

  옥수수차로 마무리 입가심을 하며 무려 열장이 넘는 단체 사진을 기념으로 찍으며 즐거운 자리를 마무리 했답니다.



  입주조합원들은 늘 조합과 조합원들에게 어떤 긍정의 메시지를 어떤 방법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고 있고, 오늘이 그것들을 보여준 시작이 아니었나 싶습니다개인적으로는 상근자로, 조합원으로 또 입주조합원으로 누구보다 몇배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글의 글쓴이는 소라였습니다 ^^*)


  다음 달팽이집 초대에도 누구든 환영합니다. 놀러와주세요^^



Posted by 민달팽이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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