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민달팽이가 회원님들을 찾아가 보은합니다.

2014년 새로운 시작을 했습니다. 집을 소유하지 않고도 안정적인 거주권을 보장받을 수 있는 사회주택을 공급하고자 민달팽이 주택협동조합을 창립했습니다. 달팽이집 1호를 공급, 5명의 보금자리가 만들어졌습니다. 이제 건물 전체를 임대해서 새로운 주거 공동체를 형성하는 실험을 할 수 있는 달팽이집 2호 공급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민달팽이 유니온은 청년 1, 2인 세입자의 권리를 지켜내는 든든한 청년 단체로 성장하고자 부지런히 뛰고 있습니다. 언론의 주목도 기쁜 일이지만 회원님들과 청년들의 지지를 받으며 6.4 지방선거에서 청년 주거 정책이 반영되기도 했습니다. 제2기 청년 주거 상담사, 제1기 소셜 하우징 매니저 양성 과정과 같은 교육, 서울 청년 가구의 주거 실태, 표준 원룸 관리비 기준표 개발, 사회적 경제 주체 활성화를 통한 청년 주거 빈곤 해소 연구 활동, 처음으로 신입회원 교육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회원들을 만나왔고 대학생 기숙사, 정부의 전월세 대책 또한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320여명 회원님들의 존재입니다. 올 한 해, 보내주신 사랑과 지지에 보답하고자 이제 찾아가 안부와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민달팽이 유니온 활동가들에게 딱 1시간을 내어주세요. 활동가들이 직접 찾아갑니다.



12월 셋째주, 남진이 간다♥

12월 15일- 19일, 정남진 정책국장 · 사무국장이 찾아갑니다.


매주 정해진 활동가들이 회원님들을 찾아갑니다.

12월 셋째주는 민달팽이유니온의 회계와 정책을 책임지는 정남진 국장이 준비하고 있어요!

민달팽이유니온의 재정 상태(눈물...), 주거 정책 동향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12월 셋째주, 시간되는 회원님들은 주저 말고 연락주세요!






[마감] 12월 둘째주, 경지가 간다♥

12월 8일 - 14일, 임경지 세입자네트워크팀장이 찾아갑니다.


매주 정해진 활동가들이 회원님들을 찾아갑니다.

12월 둘째주는 임경지 세입자네트워크팀장이 회원님들을 찾아뵙는데요,

민달팽이유니온에 대한 이야기와 활동가의 삶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회원님들의

사는 이야기를 진솔하고 또 풍부하게 나눌 준비를 하고 있어요. 

12월 둘째주, 시간되는 회원님들은 주저 말고 연락주세요!




Posted by 민달팽이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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