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두달, 세입자들의 녹록치 않은 삶을 기록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는 세입자다> 기사 공모전 시상식이 곧 열립니다. 그동안 겹겹이 쌓인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희망찬 하소연을 함께 나누는 시상식 겸 토크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청년들의 어려운 주거 현실을 진솔한 언어로 표현한 글들이 많았고 우리 이수지 회원은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모두 오셔서 함께 축하해 주세요♡ 권지웅 위원장이 토크콘서트의 사회를 본다는 소식도 전합니다^^

일시 : 2014년 11월 27일 목요일 저녁 7시

장소 : 오마이뉴스 본사 대회의실 (상암 DMC역 누리꿈스퀘어)


사회 : 권지웅

맛있는 저녁 식사

시상식

토크 : 세입자들과 나누는 이야기

콘서트 : 희망의 노래, 하늘소년 김영준





[공모-나는 세입자다] 포항 소녀의 서울 1인 주거 분투기, 이수지

기사 보러가기 ▶ http://goo.gl/VPHqPl

Posted by 민달팽이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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