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열심히 살아도 외로울까?"


요즘 청년들이 갖는 고민이 아닐까요? 불평등한 사회에서 불안하게 살아가는 청년들의 삶을 일, 집, 빚이라는 키워드로 돌아보고 새로운 사회를 설계하기 위한 종합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토론회에 초대합니다.


첫 번째 토론회는 서울, 연세대학교 연희관 지하 025, 11월 4일 화요일 저녁 6시 30분입니다. 

대학생, 청년 여러분들 오셔서 우리의 문제가 왜 생겼고, 왜 함께 풀어야 하는지 같이 이야기 나누며 마음 나눠요:-)


❙ 일시 및 장소

  연세대학교, 11월 04일 저녁 6시 30분, 연희관 025호

    --> 강의 : 윤홍식 교수(인하대학교 사회과학부)

  전주대학교, 11월 11일 오후 4시 30분, 평화관 210호

    --> 강의 : 윤찬영 교수(전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영남대학교, 11월 26일 오후 2시, 법정관 523호 아너스홀

    --> 강의 : 김보영 교수(영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종합토론회, 12월 02일 오후 6시, 국회 정부 지자체 참여

 

❙ 주최

  복지국가청년네트워크, 참여연대, 민달팽이유니온, 청년유니온

 

❙ 주관

  연세대 새벽이슬, 영남대 시사포럼 ING, 전주대 사회복지학과 학생회

 

❙ 문의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02-723-5056, welfare@pspd.org


Posted by 민달팽이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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