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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회원인터뷰 : 정용찬님 보러가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주거분과 활동 및 후기 보러가기

민달팽이의 지역 사업은 무력한 개인으로 존재하던 지역 청년들이 ‘집’을 거점으로 연결된 당사자로서 일상과 삶 그리고 관계망 회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동적 주체로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각 지역에서 공동체, 사회와 일상적으로 연대하며 그 활동이 사회적 선순환으로 이어져 공동의 가치와 변화에 적극적인 사회적 집단을 전국 단위에 형성하고자 합니다. 
-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 임소라 이사장
여는글 : 지역민달팽이 글 보러가기

민달팽이유니온은 앞으로 구체적인 정책으로 실현되기까지 앞으로도 활동을 계속 전개할 예정이며, '의지'를 넘어 실제 현실을 바꿀 새 정부의 법과 제도 개선을 바란다. 한편, 민달팽이유니온은 문재인 정부에게 제안한 정책 과제는 크게 두 가지로 구성해 제안했다. 첫째, 문재인 대통령의 주요 청년 주거 정책과 관련한 공약 중 개선과 보완 과제, 둘째, 주거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해법을 단계별로 제시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민달팽이 유니온 임경지 위원장
7월 주요활동 : '새시대의 첫 차는 주택임대차'
[달팽이집 이야기]   
이달의 달팽이집 이야기는 달팽이집 2호의 MT이야기 입니다. 2호 입주 중인 한형빈 조합원님과 예전에 2호 식구이셨던 함금실 조합원님의 후기를 공유합니다. 
-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 함금실 조합원
[주거상담사 양성 세미나 후기] 
'주거상담'이라는 분야, 그것도 '청년'을 위한 '주거상담' 분야는 아직 체계적으로 교육 과정과 상담 매뉴얼이 갖춰져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미나를 처음 열어 진행했습니다. 
- 민달팽이유니온
[이슈브리핑] 
서울시에서 2016년 3월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역세권 2030 청년주택’을 살펴봅니다. 하지만 ‘역세권 2030청년주택’의 내용을 살펴보면 이 상황을 마냥 낙관하기 어렵습니다. 정책목적의 달성을 어렵게 하는 구조적인 허점이 다수 발견되기 때문입니다. 
- 민달팽이유니온 김성훈, 조현준 회원
[청년수당 불이익조치 기자회견]
가끔 그런 생각도 듭니다. 한 명의 청년보다 더, 또는 그만큼 힘든 분들이 세상에 많이 계신다는 생각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식은 아닙니다. 청년들을 왜곡된 시각으로 바라보지말아주세요. 
- 민달팽이유니온 박향진
[7월 활동보고]
- 민달팽이유니온&주택협동조합 사무처
[월간 민달팽이 8월호 출판위의 변]
- 민다팽이유니온 출판위원회
민달팽이 유니온 & 주택협동조합 7월 언론보도 모음
[7월 신입 회원, 조합원] 
황진경 윤혜영 윤재훈 안주영 주예솔 최정화 원현경 문난하 원해솔 이주희 박혜령 김서경 최소희 김지수 정승연 이상빈
반갑습니다!